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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Hapapa0530 님의 블로그
필리핀, 일본, 태국, 베트남에 이어 이번엔 중국 여행 시리즈를 새로 시작합니다.첫 편은 중국 최대 경제도시, 상하이입니다. 한국에서 비행기로 약 2시간이면 도착하는 접근성 덕분에 짧은 일정으로도알차게 다녀올 수 있는 곳으로, 황푸강을 사이에 두고 19세기 유럽풍 건축물과 미래도시 같은 스카이라인이 마주 보는독특한 풍경이 상하이 여행의 가장 큰 매력입니다.➡️상하이 여행의 심장, 와이탄와이탄은 상하이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핵심 명소입니다. 과거 조계지 시절 지어진 고풍스러운 유럽식 은행과 무역 건물들이 강변을 따라 늘어서 있어 ‘동양의 파리’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인데, 황푸강 건너편에는 정반대의 풍경이 펼쳐집니다. 동방명주를 비롯한 초고층 빌딩들이 만들어내는 미래도시 같은 스카이라인이 강 하나를 사이에..
베트남 여행 시리즈 두 번째는 베트남 최대 도시, 호치민입니다. 다낭이 해변 휴양과 케이블카 액티비티 중심이었다면, 호치민은 프랑스 식민지 시대의 유럽풍 건축물과 활기찬 재래시장, 그리고 도심 야경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도시 여행지입니다.➡️인생샷 성지, 노트르담 대성당과 중앙우체국호치민 시내 여행의 출발점은 대체로 노트르담 대성당입니다. 100년 넘은 역사를 가진 붉은 벽돌의 고딕 양식 성당으로, 성당 앞을 오가는 비둘기와 함께 사진을 찍으면 그 자체로 인생샷이 완성된다는 평가를 받는 명소입니다. 바로 옆에는 1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중앙우체국이 있어, 두 곳을 함께 묶어 둘러보는 것이 일반적인 코스입니다.➡️핑크 성당(떤딘 성당)도 놓치지 마세요화사한 파스텔톤 핑크빛 외관으로 유명한 떤딘 성당은 ..
필리핀, 일본, 태국에 이어 이번엔 베트남 여행 시리즈를 새로 시작합니다. 첫 편은 베트남 중부의 대표 휴양 도시, 다낭입니다. 다낭은 도심에서 가까운 아름다운 해변과, 케이블카를 타고 구름 위로 올라가는 이국적인 테마파크 바나힐을 함께 즐길 수 있어, 휴양과 액티비티를 동시에 원하는 여행자에게 잘 맞는 곳입니다.➡️다낭 여행의 시작, 미케 비치다낭 시내와 가장 가까운 해변인 미케 비치는 포브스에서 세계 6대 해변으로 선정한 곳으로 알려져 있을 만큼 아름다운 백사장과 맑은 바다를 자랑합니다. 숙소가 대부분 해변 근처에 몰려 있어 접근성이 좋고, 도착 첫날이나 마지막 날처럼 컨디션 조절이 필요한 날 부담 없이 들르기 좋은 곳입니다.미케 비치를 즐길 때는 소지품 관리에 유의하고, 안전요원이 배치된 구역인지 ..
태국 여행 시리즈 두 번째는 태국 최대 규모의 해변 휴양지, 푸켓입니다. 방콕이 사원과 도심 야경 중심의 도시 여행지였다면, 푸켓은 온전히 바다에 몸을 맡기는 휴양 여행지입니다. 크게 해변 리조트 지역, 올드타운, 섬 호핑 투어라는 세 가지 축으로 여행을 계획하면 푸켓의 매력을 알차게 담을 수 있습니다.➡️푸켓 여행의 중심, 파통 비치파통 비치는 푸켓에서 가장 번화한 해변으로, 낮에는 해양 스포츠를 즐기는 관광객으로, 밤에는 방라 로드의 화려한 나이트라이프로 활기가 넘치는 곳입니다. 해변에서 선베드에 누워 시간을 보내다가, 더위가 심할 땐 바로 옆 대형 쇼핑몰 정실론에서 쇼핑과 함께 더위를 식히기 좋습니다. 해변 산책 후 쇼핑몰을 들렀다가 저녁에 근처 해산물 식당에서 식사하는 3~4시간 동선이 가장 무난..
일본, 필리핀에 이어 이번엔 태국 여행 시리즈를 새로 시작합니다. 첫 편은 태국의 수도이자 관문 도시, 방콕입니다. 화려한 왕궁과 사원들, 배낭여행자들의 성지 카오산 로드, 그리고 짜오프라야 강변의 야경까지, 방콕은 짧은 일정으로도 태국 여행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도시입니다.➡️방콕 여행의 핵심, 왕궁 3대 사원 코스방콕 여행에서 가장 많이 소개되는 코스는 왕궁, 왓포, 왓아룬을 잇는 반나절 코스입니다. 세 곳 모두 짜오프라야 강 인근 랏타나꼬씬 지구에 모여 있어 동선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왕궁 (에메랄드 사원)태국 왕실이 거주했던 화려한 궁전으로, 방콕 최고의 관광명소로 꼽힙니다. 태국에서 가장 신성하게 여겨지는 에메랄드 불상이 안치된 왓프라깨우가 왕궁 안에 함께 자리하고 있습니다. 입장료는 5..
일본 여행 시리즈 세 번째는 규슈 지방의 관문, 후쿠오카입니다. 후쿠오카는 공항에서 시내(하카타역)까지 지하철로 단 5분이면 도착하는 압도적인 접근성 덕분에 1박 2일이나 2박 3일 같은 짧은 일정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여행이 가능한 곳으로, 한국인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근거리 해외 여행지로 꼽힙니다.➡️역사와 쇼핑의 하카타 지역하카타는 후쿠오카 여행의 관문이자 역사와 쇼핑이 공존하는 지역입니다. 대표적인 명소는 학문의 신을 모시는 다자이후 텐만구로, 붉은 도리이와 매화로 유명해 봄에는 매화, 가을에는 단풍을 함께 즐길 수 있습니다. 참도에 자리한 스타벅스는 유명 건축가가 설계한 독특한 목재 디자인으로도 잘 알려져 있어, 커피 한 잔과 함께 사진 명소로 들르기 좋습니다.쇼핑과 미식을 동시에 즐기고 싶다..
